2012年02月12日

2012年2月12日 日曜日礼拝 説教要約

2012年2月12日 日曜日礼拝 説教要約
説教題:「神の人のお祈りとは?」
聖書箇所:列王記第一18章16節~46節
説教者:菅野直基牧師

今週も先週に引き続いて、預言者エリヤを通して学びたいと思います。内容は、「神の人はどんな祈りを捧げたらいいのか?」 ということを共に学びたいと思います。クリスチャンである私たちが持つべき心について、4つのポイントを通して共に聖書から学びたいと思います。

1、間違った祈りとは?

預言者エリヤは、イスラエルの人たちを前にバアルの預言者450人と相対していました。二頭の雄牛を用意し、それを半分に切り裂き、焚き木の上に乗せて、祈りを捧げて「火を持って答える神こそ本物である」という戦いを始めました。450人のバアルの預言者たちが先にやることになりました。祈りは段階を経てエスカレートしていきます。<1>祈り <2>踊り <3>大声で呼ばわり <4>槍と剣で体を傷つけます。エリヤが挑発したこともあったかも知れません、<1>「もっと大きな声で呼んでみよ」 <2>「何かに没頭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3>「席を外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 <4>「旅に出ているのではないか?」<5>「寝ているのかも知れない」と嘲りました。バアルの預言者たちの祈りの答えられず、空しいもものでした。例えば、雨乞いの祈りは、雨が降るまで祈るというようなものであり、空しく、他の人はどうであっても自分の願いを願いだけ叶えたいという自己中心的であり、踊ったり、大声を出したり、恍惚状態で自己満足を求めるものでした。私たちは、こういう空しい祈りの姿を反面教師にすることも大切です。なぜ、祈りが空しく、自己中心で、自己満足を求めるようになるのでしょうか?それは、神に祈るのではなく、偶像に自分の願いを叶えさせたいという内容だからです。

2、聖書が教える正しい祈りは?

聖書が教える正しい祈りは、<1>民を近くに呼び寄せ <2>主の祭壇を建て直し <3>神を神と認め <4>感謝の捧げ物をし <5>神の栄光を捧げ <6>信仰を持って単純に祈りました。すなわち正しい祈りは、<1>愛に満ちて人を近づけます。<2>祈りの妨げになる部分を悔い改め修復していただきます。<3>神を過小評価しないで信じます。<4>エリヤは水をかけました。水はイスラエルにおいて最も高価で貴重なものですが、それを惜しみなく捧げました。<5>宗教家、教祖・開祖は、自分の偉大さを見せようとしますが、エリヤは、神の偉大さを示しました。この心が大切です。<6>声やジャスチャーの大きさや感覚ではなく、信仰を持って、単純に祈りました。そして、その祈りに神は火を持って答えられたのです。私たちは、このエリヤの祈りを通して、どのような祈りを捧げるべきなのか、正しい祈り、答えられる祈りを捧げましょう。バアルの預言者たちの祈りとどこが間違っていたのでしょうか?それは、自分の願い通りになることを求めていました。エリヤは、神の御心を求めていました。大きな違いがあります。

3、祈りについての誤解。

間違ってはいけないのは、祈れることは当然の権利ではありません。罪人である私たちの祈りは、顔を背けられて、聞かれなくて当然です。しかし神は、キリストの十字架と復活を通して義と認め、救って下さった私たちの祈りを、キリストのゆえに、キリストの祈りとして耳を傾け、聞いて下さり、答えて下さるのです。このことを決して忘れてはいけません。時々、祈りが答えられない!と言って腹を立てている人に会いますが、それは、このことを知らないのでしょう。教会の扉を叩くホームレスの人が、教会なんだから、困っている私を助けてお金を渡すのは当然だ!と考える人に何度もあったことがあります。みなさん、神の前に、そういう姿勢を持つことがないように気をつけて下さい。神は、一方的な恵みによって、「祈っていいよ」と言って下さっているのです。さらに、聖霊によって祈りを助けて下さるのです。感謝の心で祈りましょう。

4、愛の心で祈りましょう。

私たちの国は異教の国です。偶像がたくさん設置され、八百万の神々が祭られています。しかし、私たちは、日本の現状を憂える必要はありますが、日本の現状に敵対し、裁き、見下す心を持って祈ってはいけません。私たちもかつては神を知りませんでした。クリスチャンの祈りが、もし日本と日本人を裁くものであるとしたら、その祈りの心がそのまま伝道に表れます。伝道された人は、神を知りませんので、異教を信じ、偶像礼拝をし、無神論であることを悪いことと認識している人はまずいません。キリストがいくら良いものであったとしても、全てを否定された上で「キリストを信じなさい!」と言われても、傷つき、心を閉ざしてしまう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パウロのアテネ宣教は、文化を否定せず、あるがままを受け入れ、そこで福音を伝えました。私たちも、日本の文化を否定せず、出会う人をあるがままで受け入れ、福音を伝えましょう。日本にリバイバルが遅れているのは、神の時がまだ来ていないのでしょう。しかし、愛を持って日本を抱きしめ、祈り、福音を伝えて行く必要があります。聖霊に満たされ、クリスチャンが一致して、大きな夢を持って祈り、そして伝道をして行きましょう。必ず日本は救われます。



2012년 2월 12일 주일예배 설교요약
설교제목:「하나님의 사람의 기도는?」
성경말씀: 열왕기상 제18장 16절~46절
설교자: 칸노 나오키 목사

지난주에 이에 예언자 엘리야를 통해 배워봅시다. 내용은 「하나님의 사람은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는가?」라는 것을 함께 배우며 생각해 봅시다. 크리스찬인 우리들이 가져야 할 4가지 사항을 성경으로 부터 배워 봅시다.

1.잘 못된 기도는?

예언자 엘리야는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바알의 예언자 450명과 상대했습니다. 두마리의 숫소를 준비하여 그것을 잘라서 나무위에 올려 놓고 기도를 드리며 「불로 응답하는 신이 진짜 하나님이다 」라는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450명의 바울의 예언자들이 먼저 했습니다. 기도는 단계를 거쳐 열기를 더해 갔습니다. <1>기도 <2>춤 <3>큰소리로 부르기 <4>창과 검으로 몸에 상처를 내기까지 했습니다. 엘리야가 도발한 것도 있을지 모르지만 엘리야는 <1> 좀더 큰 소리로 불러보라 <2>무엇인가에 몰두에 있는 것은 아닌지 <3>자리를 비운것은 아닌지 <4>놀러 나간 것인지 <5>잠을 자고 있을지도 모른다며 비웃었습니다. 바알의 예언자들의 기도에는 응답이 없었으며 공허한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비를 내려달라는 기도는 비가 내릴때까지 기도한다든지, 헛되며, 다른 사람은 어떻든지 간에 자기가 바라는 것을 부르짖기만 하는 자기중심적이며, 춤을 추기도 하고 큰 소리를 내기도 하며 황홀한상태에서 자기만족을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공허한 기도의 자세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겠습니다. 왜 기도가 공허하며 자기중심적이고 자기만족을 구하는 것이 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우상에게 기도하며 자기가 바라는 것을 만족시키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2.성경이 가르치는 바른 기도는?

성경이 가르치는 바른 기도는 <1>사람을 가까이 불러드리고 <2> 하나님의 제단을 바르게 세우며 <3>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며 <4>감사의 예물을 드리고 <5>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6>신앙을 가지고 단순하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즉 바른 기도는 <1>사랑으로 가득차서 사람을 가까이 하게 합니다. <2>기도에 방해가 되는 부분을 회개하고 새롭게 됩니다. <3> 하나님을 과소평가하지 않으며 믿습니다. <4> 엘리야는 물을 걸었습니다. 물은 이스라엘에게 있어 가장 비싸고 귀중한 것입니다만 그것을 고민하지 않고 올려드렸습니다 <5> 종교가, 교조, 개조는 자기의 위대함을 보여주려고 하지만 엘리야는 하나님의 위대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런 마음이 중요합니다. <6>목소리나 몸짓의 크기나 감각이 아니라 신앙을 가지고 단순하게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에 하나님은 불로써 응답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런 엘리야의 기도를 통해 어떻게 기도를 드려야 하는지할지 알고, 올바른 기도, 응답받을 수 있는 기도를 드립시다. 바알의 예언자들의 기도와 무엇이 다른가요? 그것은 자기가 바라는 대로 되기를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마음을 구했습니다. 큰 차이가 있습니다.

3.기도에 대한 오해

기도할 수 있는 것이 당연한 권리가 아니라는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죄인인 우리들의 기도는 얼굴을 외면당하고 들어주지 않아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서 우리를 의롭다고 인정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 우리들의 기도를, 그리스도를 때문에 그리스도의 기도로서 귀를 기울이시고 들어 주시며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가끔 기도가 응답되지 않아! 라고 말하며 화를 내는 사람을 봅니다만 그것은 이와 같은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문을 두리는 걸인들 중에서 교회니까 어려운 처지에 있는 자기를 도와서 돈을 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몇번이나 만난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이런 자세를 갖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하나님은 일방적인 은혜로 「기도해도 좋다」고 말해주신 것입니다. 또한 성령님을 통해 기도를 도와주십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4.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우리나라는 이방의 나라입니다. 우상이 많이 설치되어 있고 8백만의 신들에게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일본의 현재상태를 걱정할 필요가 있습니다만 그것을 적대시하고 비판하며 업신여기는 마음으로 기도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도 이전에는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만일 크리스찬들이 일본과 일본인을 비판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한다면 그 마음이 전도할 때에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전도할 대상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종교를 믿거나 우상을 숭배하고 무신론인 것이 나쁜 것이라는 인식을 하면서 전도해서는 안됩니다. 그리스도가 아무리 좋으신 분이라고 해도 모든 것을 부인당한 뒤에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라는 말을 들으며 기분이 상해서 마음을 닫아버리지 않겠습니까? 바울의 아테네 선교는 문화를 부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일본의 문화를 부정하지 말고 만나는 사람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복음을 전합시다. 일본에 부흥이 늦어지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랑을 가지고 일본을 품고 기도하며 복음을 전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크리스찬이 하나가 되어 큰 꿈을 가지고 기도하며 전도합시다. 일본은 분명히 구원됩니다.
《Korean translator:Seong-Yeop.Lee》








「人のためにこっそりさせて頂く」

人のために何かをさせて頂くことがあると思います。しかし、その行為を認めてほしくて、つい誰かに話してしまいがちです。人に親切にさせていただき、気前良くさせてもらうと、自分が思いやりのある善人になったように感じるものでしょう。

親切な行為は実に素晴らしいことですが、人に何かをさせて頂く、それだけですでに気分がいいものですが、さらに、それを黙っているならばもっともっと感動があります。

バイブル(聖書)には、『右の手のしていることを左の手に知られないようにしなさい。』と書かれていますが、自分がさせて頂いた優しい思いやりを自分一人の秘密にしておけば、もっと大きな幸せを感じます。

お返しを求めて何かをさせて頂くのではなく、ただ与えることに徹することと、何か親切なことをさせて頂いて黙っていることは、全く同じようなことです。自分自身が本当に嬉しい気持ちになります。これが自分に対するご褒美です。今度誰かのためによいことをさせて頂くときには、自分だけの秘密にして、最高の幸福感に心ゆくまで浸りましょう。



Posted by 出前牧師カンちゃん at 08:14│Comments(0)TrackBack(0)説教要約

この記事へのトラックバックURL

http://pastor.ti-da.net/t3791669
 

プロフィール
出前牧師カンちゃん
新宿福興教会(http://www.geocities.jp/sgr_ch/)の牧師です。ここでは、日曜日の礼拝説教の要約を載せえいます。よろしく。
【東日本大震災】支援について
てぃーだイチオシ
< 2012年05>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QRコード
QRCODE
読者登録
メールアドレスを入力して登録する事で、このブログの新着エントリーをメールでお届けいたします。 解除は→こちら
現在の読者数 6人